3월 9, 2014

외국어를 공부 하는 게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오랜만이지!

정말 게렸다. 하하하.

근데 아지고 한국어를 공부 하는 거지.

작년부터 도길 회사에 다니고 있었어 도길로도 공부하기 시작했다. 한국어보다 좀 더 자유롭게 고부할 수 있는데 도길로와 영어 좀 더 비슷하것든요.

아무튼 조금씩 조금씩 multilingual 사람 되고 있는데…참 멋있어!!!

내 인생에는 와국어는 세 게 배우고 싶어…한국, 도길로, 아랍어. 혹시 올해는 두바이에 다시 올 거니까 곧 아랍어를 배워야 되다.

그래서 외국어를 공부 하는 게 좀 바쁘지? 하하하

그럼 다음 주에 또 포스트를 하겠다.

여러분 건강해!

 

9월 3, 2013

Manchester 고객님 – 축구 실수

지난 주에 정말 이상항 경험이 있었습니다.

사업 위해서 Manchester에 가야 해서 고객님의 사무실을 방문했어요.

회의 동안 고객님은 점 불편한 것 같은데 이유를 잘 몰랐다. 

그 후에 부장님하고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그가 갑자기 “왜 파란색의 넥타이를 맸어? 그 분은 Manchester United 팬이군아. 그것 몰랐니? 그러니까 네가 오늘 발깐색의 넼타이를 골랐습니다. 아이구..왜 그래?”

사실을 저는 축구에 대해서 잘 몰은다. Manchester City 색을 파란색이라서 이렇게 큰 실수를 한 것 같았다.

이제는 좀 조심해야 하겠다 🙂

7월 29, 2012

유엔 협회 – United Nations Association

오늘 저는 스코틀랜드의 수도인 에든버러에 다녀왔습니다. 기차로 4시간반 걸립니다.

Today I visited the capital of Scotland, Edinburgh. It takes 4 and a half hours to get there by train.

UNA (United Nations Association)의 에든버러 지사에서 발표를 하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The reason I went was to give a presentation to the Edinburgh Branch of the UNA (United Nations Association).

UNA는 여러나라의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토론할 수 있는 곳입니다. 두 달마다 만나고 아주 길게 이야기합니다.

The UNA is a place where people with an interest in international politics meet and discuss. They come together every two months and talk at length.

오늘은 외부발표자 오는 첫번째 날이었습니다. UNA에서 연설하는 것은 저에게도 처음이었습니다.

Today was the first day they had an external speaker. It was also a first for me to speak to a UNA.

그래서 아주 재미있었고 다시 했으면 좋겠습니다.

So it was interesting for me and I would like to do it again.

또, 사실은, 긴 기차 여행을 매우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많으니까 해아 할 일이 할 수 있는데 왠지 쉬는 느낌도 있습니다.

Also, to be honest, I like long train journeys. The reason being that, as you have a lot of time, you get things done that you need to do, whilst at the same time having a feeling of relaxation.

스코틀랜드도 너무 좋아합니다. 저의 부모님들의 조상은 대부분 스코틀랜드 사람이였는데. 제가 영국 사람보다스코틀랜드 사람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I also love Scotland a lot. My parents’ ancestors mostly came from Scotland, so you could say I am more Scottish than I am English.

영국 시골은 특별한 아름다움이 있고 스코틀랜드의 아름다움이 색다르고 특별하다.

England has its own special beauty, and Scotland’s beauty is also different and unique.

이런 아름다운 나라에서 살아서 다행이네요!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It’s a lucky thing to live in this beautiful country. I’m very thankful.

여러분도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음에 뵙겠섭느다! 안녕!

And I am also thankful to you, for reading this far. See you next time! Bye!Image

7월 21, 2012

기차로 – On The Train

오늘 기차로 플리머스에 가는 길에 매우 흥미로운 사람을 만났습니다.

Today on my way to Plymouth on the train I met a truly interesting person.

그 분은 71세인데도 제가 여태까지 본 적이 없는 삼성 태블릿을 (‘The Slate’)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Although 71 years old, he was using a Samsung tablet (‘The Slate’) that I had not seen before.

우리가 얘기하던 중에 사람이 의료계 연구자이고 최근 발명된 병원에서 쓰이는 기기를 테스트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As we spoke, I found out that he was a medical researcher who is currently testing a recently invented instrument to be used in hospitals.

그 신사하고 얘길하면서 깊게 감동하고 놀랐습니다. 노인인 것에 비해 저보다 기력이 훨씬 센 것 같았습니다.

While speaking to this gentleman, I was very inspired and surprised. Although an old man, he seemed to have a good deal more energy than I did.

그 분은 기기를 만드는 회사에 회장님일 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대리사제로서 일을 합니다.

In addition to being the owner of the company making the device, he also works as a locum on the weekends.

제가 ‘쉬지는 않나요?’ 라고 물보자 그 사람은 ‘어…제가 게으르니까 무언가 더 쉽게 할 수 있는 것을 발명하고 항상 노는 것입니다. 계속 바쁘지만 일 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When I asked him, ‘Don’t you rest?’ he said, ‘Well, I’m actually quite lazy, which is why I invent things to make it easier to work, and just have fun. I’m always busy but have never really worked.’

게으른 사람에게도 희망이 있다!

For lazy people too, it would appear, there is hope!

그러니까 머리가 아무리 아파도 한국어를 계속 공부하려고 합니다. 공부라기보다는 노는 니낌이러면 좀 더 쉽게 할 수도 있습니다!

Therefore, although my brain hurts I will continue to study Korean. And if it has the feel of being play rather than study, so much the better!

여러분들이랑 노는 게 재미있었어! 이제 Anki랑 놀아야 되는 것 같습니다.

It has been fun hanging out with you people! Now I should have some fun with Anki, I think.

다음까지 안녕!

Till next time, annyong!Image

4월 3, 2012

커피 문제 – Coffee Issues

오늘은 저는 회사에 일찍 도착했습니다.

Today I got into the office early.

그래서 저는 블로그를 할 시간이 있습니다.

So I have time to blog!

아마도 나이를 많이 먹어서인지 요즘 커피 가격은 너무 비싼 것 같습니다.

Perhaps it’s just because I’m getting old, but nowadays coffee seems weirdly expensive.

예를 들어서,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 잔을 사면 한 3 파운드를 내게 됩니다.

For example, at Starbucks you can pay three pounds for a coffee.

오랫동안 그래왔지만 생각해 보면 그게 한 끼 식사 가격 아닙니까?

It’s been like that for a while but, if you think about it, isn’t that the cost of a meal?

그래서 요즘사람들은 그냥 미친 걸 수도 있죠?

So I suppose it could be just that people nowadays are insane?

어제 저도 Pret에서 비싼 커피를 샀으니 정상이 아닌건 마찬가지네요. 미친아자씨.

I bought a coffee from Pret yesterday, so I guess that makes me insane too.

커피는 건강에 나쁘지만 가끔씩 일에 집중해야 할 때 효과적입니다.

Coffee is bad for your health but sometimes, when you need to concentrate on work, it is an effective aid.

그래도 마시면 마실수럭 효과가 떨어지고 , 더 많이 마시고 싶어서 큰 문제 될 수도 있니다.

However, since the more you drink the less effective it becomes and the more you want to drink it, it has the potential to become an issue.

지금 일에 집중하지 않아도 되는데 커피를 마시고 싶어…꾹 참아야 해!

I don’t really need to concentrate right now, but I am craving coffee…I will hang in there people!

여러분들도 다음 때까지 꾹 참으세요!

And till next time, please hang in there as well!

안녕!

Bye!

3월 11, 2012

Star Trek

지난 토요일에는 손을 닻였습니다.

Last Saturday I injured my hand.

가방안에 면도기를 넣어 놓고 잊어버렸는데, 뭔가를 찾다가 손이 베었습니다.

I put a razor in my bag and then forgot about it. Then, as I was looking for something I cut my hand on it.

그런데 오늘 저녁에는 기분 전환으로 너무 좋아하는 영화를 보려고 합니다. – Star Trek – First Contact.

So, this evening, to cheer myself up, I’m going to watch a film I really like – Star Trek – First Contact.

생각해 보면 그 영화는 정말 옛날 영화입니다. 가끔씩 옛것이 제일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완전 아저씨죠?? ㅋㅋ

When I think about it, it’s a really old film. Sometimes I think that the best stuff is old stuff. Ah, I truly am an ajeossi.

그리고 지난 주말에는 옥스퍼드에 가서 여동생이 있는 곳을 방문하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이어서,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Anyway, last weekend I went to Oxford and saw my sister. It’s really been a long time since I last saw her, so it was really nice.

어머니와 함께 아침식사를 하고 산책을 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했더니 마음이 상쾌해졌습니다.

Together with my mother, we had breakfast together and went for a walk, and some interesting talk, so my mind was refreshed.

가족들은 문제가 많지만, 가족만큼 아무것도 없습니다.

There are lots of problems in families, but at the same time, there’s no one quite like your family!

그럼 지금 저녁 식사 시간이라서 가야 되는데.

As it’s dinner time, I’ve got to go now.

내일은 날씨가 좋을거라고 들었으니 따뜻하게 입는 것이 필요없습니다.

Tomorrow, I’ve heard the weather will be good, so I suppose I don’t need to dress so warmly.

감사합니다! 안녕!

Thank you, and goodbye for now!

2월 26, 2012

K-Pop Academy

안녕하세요 여러분! 잘 지내십니까?잘 지내십니까?
Hi everyone, how is it going?

지난 토요일에 평소처럼 한국문화원에 갔는데, 그 때 새로운 프로그램이 시작했습니다. 그 프로그램은 K-Pop Academy라고 합니다.
Last Saturday I went to the Korean Cultural Centre as usual, and a new programme was just starting called ‘K-Pop Academy’.

K-pop을 좋아하는 30명이 지금 K-Pop Academy에 다니고, 이제부터 12주 동안 한국문화에 대해서 강의을 듣고 재미있는 활동을 할 것입니다.
30 people who really love K-pop are currently attending, and will spend the next 12 weeks hearing talks about Korean culture and taking part in fun activities.

이번엔 참석하는 사람을 먼저 소개해주셨습니다 – 좋아하는 게 뭔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정말 재미있었죠!
This time the participants started by introducing themselves – likes, activities – it was really interesting!

그 다음에는 캠브리지의 교수님이 오시고 한국 역사에 대해서 강의를 – 단군 왕조부터 한국전쟁까지-해주셨습니다. 5000년의 긴 역사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었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Next, a professor from Cambridge came and gave a talk on Korean history – from Tangun Wangum to the Korean War. How she managed to cover 5000 years of history I still can’t figure out.

저는 사실은 K-pop을 잘 몰라서 혹시 저는 아저씨Academy에 다녀야 되죠?
Given that I don’t in all honesty know K-pop that well, maybe I should attend Ajeossi Academy. What do you think?

아이구! 지금 주말에 회사일을 하고 있는데, 사는 것 정말 힘들죠. 다음 토요일을 기대 하고 있습니다!
Alas! I’m doing office work now on the weekend – life is tough sometimes. I’ve got next Saturday to look forward to though!

여러분, 주말을 잘 보냈기를 바랍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I hope everyone had a fun weekend, anyway.

감사합니다!
See you next time!

2월 20, 2012

뿌리 깊은 나무 – A Deep Rooted Tree

시간이 날 때 써야 돼죠?

I have time, so that means I should write, doesn’t it?

보통은 저는 정말 바쁜데 이번 주에 특히 바빴습니다.

I’m normally quite busy, but this week I was particularly rushed.

왠지 모르겠지만 가끔 일이 너무 힘들어서 다른 것을 하기가 진짜 어렵죠.

I don’t know why, but sometimes work is really tough, and it’s really hard to do anything else.

하지만 지금 시간이 있으니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But now I have time, I have to grasp the opportunity!

회사 일이 많을 때 휴식을 갖는 게 정말 중요하죠?

When you have a lot of work, it’s important to get rest.

저는 노트북으로 한국 드라마를 잘 볼 수 있어서 드라마를 보며 휴식을 취하는 방법이 너무 좋습니다.

Since I can easily watch Korean dramas on my laptop, it’s a really good way of relaxing.

금요일에는 ‘뿌리 깊은 나무’라는 역사 드라마를 드디어 끝냈습니다.

On Friday I finished the historical drama ‘A Deep Rooted Tree’.

아이구! 너무 슬펐습니다!

My god it was sad!

한국 드라마는 거의 행복한 이야기지만 가끔은 너무 슬픈 것 같습니다.

Korea dramas are often happy, but occasionally it seems that they are really tragic.

이번엔 정말 이상했습니다. 영화하고 텔레비전 드라마를 진짜 좋아하고 많이 보지만 보통은 울지 않습니다.

This time it was really strange. I really like watching films and television dramas and normally I don’t cry.

그런데 이번에는 좋아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 크게 감동받고 눈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But this time, when a character that I liked died, I was so moved that the tears came out in full flood.

드라마 작가의 실력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I suppose the drama writer must know what he’s doing.

요즘은 한국 드라마 시청자들은 ‘해를 품은 달’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Nowadays, people who watch Korean dramas seem to be watching ‘Moon Embracing the Sun’.

일월에는 한국에 있었을 때 자막 없이 그 드라마를 좀 보고 심각한 것 같아서 지금 일부러 코미디 편인 드라마를 보고 싶습니다.

I saw a bit of this drama when I was in Korea this January, without subtitles, and it seems a bit serious, so instead I think I’d like to watch a comedy drama.

여러분 혹시 추천하는 드라마 있으세요?

So everyone, do you have drama that you’d recommend?

만약 좋은 드라마를 알면 꼭 애기해 주세요!

If you know a good one, please tell me!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See you next week!

감사합니다!

Thank you!

2월 11, 2012

이제부터… From now on…

돌아왔다!

I’m back baby!

여러분 진짜 오랜만이에요!

It’s been a long time!

지난번 글은 작년 12윌이였는데 정말 게을렀죠?

My last post was December last year. I really am lazy!

사실은 블로그는 열심히 안 해도 그동안 한국어 공부를 진짜 많이 했습니다.

In fact, although I haven’t been doing lots of posts, I have in the meantime been studying Korean hard.

올해는 1울 3일부터 서울 대학교 언어교육관에서 3주 동안 여러 나라 학생들하고 공부 했습니다.

This year, starting on the 3rd of January, I did a three week course at the Seoul University Language Education Institute, with students from around the world.

너무 어려웠지만 제 한국어 실력 조금 더 좋아진 것 같고 친구도 많이 생겼습니다.

It was really hard, but my Korean skills seem to have got a bit better, and I made quite a few friends.

그리고, 서울에 있었을 때 처음으로 Language Cast에 갈 수 있었습니다. TTMIK 분들을 직접 보고 다른 나라 사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Also, when I was in Seoul, I was able to go to Language Cast for the first time. I met some of the TTMIK crew personally, and had some interesting chat with people from other countries.

근데 지금은 영국에 와있는데 어떻게 한국어를 공부 할까요?

But now I have come back to England, how am I going to study Korean?

우선, 요즘은 한국어를 듣기 휠씬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많이 들으면 결국엔 한국어를 많이 잘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First of all, nowadays I am doing Korean listening a lot more. I heard that if you listen to Korean a lot, eventually you will be able speak Korean a lot.

그리고 다른 사람 오디오 블로그를 외우는 것을 시작 했습니다. 그 방법은 한국에 있을 때 영어를 너무 잘 하는 친구가 추천했습니다.

Furthermore, I have started to memorise Korean stories and other people’s audio blogs. When I was in Korea, a Korean friend who speaks very good English recommended this method.

그리고 안키도 (휠씬) 더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단어하고 문장이 있는데 그것들을 외우면 한국어 공부에 너무 좋을 거예요.

Also, I am using Anki a lot more. I’ve got both words and sentences on there, and if I memorise them it will be really good for my Korean.

그럼 이제부터 블로그에 글을 많이 쓰려고 합니다.

So, from now one I will be doing many more posts.

다음에 뵙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See you next time! Thanks for reading!

12월 11, 2011

하자! Let’s crack on!

아… 한국어 공부 정말 어렵습니다.
Oh, learning Korean is really hard.

지지난 주말에 목표를 세웠습니다. 22일까지 다 할 수 있지만, 진짜 어려울 거예요.
The weekend before last I made my goals. I can still do them before the 22nd, but it will be very hard.

크리스마스는 다가 오고 회사일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시간은 항상 충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Christmas is coming, and there is lots of work at the office. Therefore, I always seem to be short on time.

근데 하지만, 사람은 다 같은데. 누구라고 해서 시간이 많을까요?
But, everybody is the same. Who has lots of time?

아무튼 계속 하려고 합니다.
Still, I’m going to keep going.

오늘 오후에 친구집에 가서 차를 마셨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어요.
This afternoon I went to a friend’s house, drank some tea and had an interesting conversation.

지금 마음이 정말 침착해요. 저는 집에 있고 여동생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Right now, my mind is calm. I am in my house and my younger sister is preparing some lovely food.

저는 요리를 잘 안 하지만 아마도 언젠가 배울 거예요! 여동생의 요리는 대단합니다!
I don’t cook well, but I will probably learn at some point in the future! My sister is an amazing cook.

내일은 사무실에 돌아 가야 돼요. 다섯시에 일어날 것 같고 여섯시에 집에서 떠날 것입니다.
Tomorrow I need to go back to the office. I will probably get up at five o’clock and leave the house at six.

아…사는 것이 힘들어요! 하지만 어쩔 수 없어요. 하자!
Ah, life is hard! But since we have no choice, let’s crack on!